중국 BYD, 독일 시장 가격 최대 15%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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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오후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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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YD, 독일 시장 가격 최대 15% 인하


중국 BYD가 독일에서 배터리 전기차 가격을 최대 15% 인하했다고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모빌보헤가 보도했다. 베스트셀러 모델 아토 3(중국명 위안 플러스)가 포함된다. 
 
아토 3는 2022년 9월 유럽에서 사전 판매에 들어갔으며 가격은 3만 8,000유로부터였다. 올해 초의 가격은 4만 7,000유로였으며 15% 할인을 적용하면 4만 유로 미만부터 시작된다. 
 
BYD의 아토 3에는 축전용량 60.48kWh의 LFP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되며 주행거리는 420km(WLTP 기준).
 
아토3는 중국에서 13만 5,800위안(약 1만 8,700달러)에 판매된다. 지난 9월 누계 50만 번째 모델이 출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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