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슈퍼피플, 스팀 앞서 해보기 사전 다운로드 9일 시작

▲ ‘슈퍼피플’ 앞서 해보기 사전 다운로드 이미지 (사진 제공: 원더피플) 원더피플이 9일(일), 자사 슈팅 신작 ‘슈퍼피플’ 앞서 해보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오는 11일 앞서 해보기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것으로, 기간 중 스팀에 접속해 ‘슈퍼피플’ 상점 페이지에서 ‘인스톨’

엠게임, 모바일 신작 ‘루아’ 첫 티저 영상 공개

▲ ‘루아’ 로고 이미지 (사진 제공: 엠게임) 엠게임이 7일(금), 자사 모바일 신작 ‘루아(Le Roi)’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루아’는 자이언트펀에서 개발한 모바일 SLG로, 자신의 영지를 발전시켜 군단을 만들고 전략을 세워 클랜전, 서버전 등을 통해 최강의 군주로 성장해 나가는 재미를 그린다.

“다 패도 돼” 마동석, ‘삼국지 패도’ 홍보모델 발탁

범죄도시에서 괴물 형사로 등장한 마동석 배우가 삼국지 패도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쿠카게임즈는 7일 코에이 삼국지 35주년 모바일 SLG ‘삼국지패도’의 홍보모델로 배우 마동석을 발탁했다. ‘삼국지 패도’ /쿠카게임즈   ‘이터널스’, ‘이웃사람’, ‘부산행’, ‘범죄도시’, ‘범죄도시 2’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준 마동석만이 보여줄

간지 난다..여캐로 맛 보는 ‘슈트’ MMORPG ‘아레스’

카카오게임즈가 7일 신작 MMORPG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Ares : Rise Of Guardians)’에서 4종의 캐릭터 슈트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근미래 세계관에 기반한 멀티플랫폼 MMORPG다. 몰입도 높은 세계관, 탄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는 전략적 전투를 통한 입체적인 플레이가

“폴더블도 못 살렸다”…삼성폰 ‘갤Z플립’ 흥행에도 3분기 실적 부진

갤럭시Z폴드4(왼쪽)와 갤럭시Z플립4.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X(모바일경험) 사업부가 환율 상승과 공급망 불안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으로 3분기 실적부진에 빠졌다. 7일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76조원, 영업이익 10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1.7% 감소했다.

KT, 5G 네트워크 무선 구간 클라우드 전환 시연 성공

KT 및 노키아 관계자가 5G 네트워크의 클라우드 전환 시연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 /사진=KT KT (34,800원 ▼650 -1.83%)는 노키아와 5G 네트워크의 무선 구간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상용망 적용을 위한 시연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연에서 KT는 일반 서버로 클라우드를 구축한 후 노키아가

[속보]누리호 기술이전 입찰, 한화 우선협상대상으로 선정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가 지난 6월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화염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 사진=뉴시스 정부가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을 총괄할 기업을 선정하는 입찰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9,100원 ▼2,600 -4.21%)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누리호(KSLV-II) 반복 발사를 통해 로켓(발사체) 성능을 고도화하고, 궁극적으로

네이버, ESG 노력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해외서 3년 연속 수상

네이버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회사의 ESG 경영 현황과 노력 등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글로벌 경연대회인 ‘LACP Vision 어워드’와 ‘ARC 어워드’에서 동시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관련 분야 글로벌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의 ‘2021

모셔널-우버,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제공 위해 10년간 파트너십 발표

모셔널(Motional)과 우버(Uber)는 6일(현지시각) 현대차 아이오닉5 기반 로보택시를 사용하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10년간 제공한다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모셔널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칼 이아그넴마(Karl Iagnemma)는 “이 협약은 로보택시의 광범위한 채택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제 수백만 명의 라이더에 대한 우수한 접근성과 향후 10년

신형 볼보 전기차 EX90, 내달 9일 공개 앞서 양방향 충전 기능 발표

볼보자동차가 곧 출시될 전기 SUV 플래그십 모델인 ‘EX90’의 새로운 티저를 공개했다. 또한 EX90는 양방향 충전 기능을 제공하는 내용도 공개됐다. 이 기능은 추후 전체 볼보 전기차 라인업으로 확장되어 차량 소유자가 전력을 다른 자동차에 충전하고, 다양한 종류의 전기 장치에 전력을 공급할 수

현대차, 모터스튜디오서 ‘지속가능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선보인다

10월 1일(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권춘희 조경가와 함께하는 슬로우 가드닝 클래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부산에서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고객에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은 올해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일상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히,

‘제로백 3.5초’ EV6 GT, 직접 밟아보니 [시승기]

EV6 GT. /사진=정한결 기자. 기아 EV6는 없어서 못 파는 차다. 전 세계에서 주문이 이어지면서 국내에서도 지난해 출시 이후 1년간 2만752대가 팔렸다. 지금 주문하면 전 사양이 최소 1년 2개월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 EV6 성공의 비결은 준수한 주행 거리, 초고속 충전

부가티의 전설 EB110이 영감을 준 하이퍼카, 부가티 센토디에치

부가티 센토디에치(Centodieci)의 생산이 계속됨에 따라, 이 몇 안 되는 대수의 고객들에게는 전설적인 EB110 슈퍼스포츠와 그 모델의 현대적인 코치 빌드 후계자 사이의 디자인 진화를 이전보다 더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더 쉬워졌다. 특별한 만남은 센토디에치와 부가티 디자인팀이 새로운 코치 빌드 제작 하이퍼

현대차·기아, IRA 위기에도 후진은 없다…3분기도 실적 랠리

현대차·기아, IRA 위기에도 후진은 없다…3분기도 실적 랠리 고금리·고환율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 전망이 좋지 않은 가운데 현대차·기아의 전망치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늘고 있는 신차대기 및 환율 효과 등 영향이다. 일각에서는 현대차·기아가 지난 2분기 기록한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한

쌍용 렉스턴스포츠, 英 전문지서 최고픽업 선정

쌍용차는 픽업트럭 신형 렉스턴 스포츠(수출명 무쏘)가 영국 자동차 전문지 카바이어로부터 2023년 베스트카 부문 최고의 픽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매체는 자동차 세부 평가, 시승 등을 통해 구매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곳으로 렉스턴 스포츠에 대해 “강력한 4륜구동 파워트레인과 화물탑재능력은 물론 넓게 실용적인

현대모비스 생산전문 자회사 내달 출범

현대모비스는 모듈 생산 통합계열사 사명을 모트라스로, 부품생산 계열사는 유니투스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모트라스는 모듈( Module)과 변화·혁신(Transform)의 영어단어를 조합했다. 독자 기술로 끊임없이 변화해 나간다는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유니투스는 부품기술(Unit)과 불어로 통합을 뜻하는 Tous의 합성어다. 앞서 현대모비스는 중장기 사업

“이렇게 가면 황천길” 최근 5년간 ‘이 상황’이 가장 위험했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사고 비율을 높인 원인이 지목되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사고나 차량고장으로 정차한 상태에서 뒤따르건 차량이 추돌해 발생하는 ‘2차 사고’ 때문이었다. 2차 사고로 인한 치사율은 평균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보다 7배나 높은 수준으로, 그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타볼레오] 슈퍼카 맞먹게 달리는데, 편안함도 챙겼다…EV6 GT 타보니

“보통 대회용 차량으로 드리프트를 하면 타이어가 10분 정도는 버팁니다. 그런데 이 차는 3분가량 지나면 타이어를 바꿔야 합니다. 그만큼 힘이 넘치는 거죠.” 지난 5일 충남 태안에 있는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센터. 드리프트(차량 뒷바퀴를 미끄러트려 과조향상태로 회전구간을 통과하는 기술)를 전문으로 하는 소준호 선수가

호주서 중국산 자동차가 처음으로 韓 자동차 판매량 앞질렀다!

중국이 호주 신차 판매량 비중 3위로 올라섰다. 1위는 일본, 2위는 태국이다. 기존 3위였던 대한민국 자동차의 판매량을 중국이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주에서 중국산 자동차 판매량이 신기록을 달성했다. 중국은 이제 호주 신차 판매량 중 세 번째로 비중이 큰 국가로 자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