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화이트 드레스 입고 제대로 즐기는 ‘부산의 밤’··· 단발머리 변신으로 더해진 ‘요염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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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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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화이트 드레스 입고 제대로 즐기는 ‘부산의 밤’··· 단발머리 변신으로 더해진 ‘요염한 미모’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비하인드=김미진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부산 밤바다를 제대로 즐기고 있다.

6일 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부산의 밤 즐거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수영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부산의 한 호텔 발코니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수영은 다리를 꼬고 침대에 걸터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영의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영은 이 날(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바 있다.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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