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 오늘(22일) ‘엠카’부터 신곡 ‘DICE’ 음방 활동 시작··· ‘7보컬, 7댄스, 7비주얼’ 면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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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오후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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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 오늘(22일) ‘엠카’부터 신곡 ‘DICE’ 음방 활동 시작··· ‘7보컬, 7댄스, 7비주얼’ 면모 자랑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NMIXX(엔믹스)가 오늘(22일)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신곡 ‘DICE'(다이스) 음방 활동에 돌입한다.

NMIXX는 9월 19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ENTWURF'(엔트워프)와 타이틀곡 ‘DICE’를 발매하고 첫 컴백을 맞이했다.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KBS 2TV ‘뮤직뱅크’,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하고 ‘전원 올라운더 그룹’다운 맹활약을 펼친다.

신곡 ‘DICE’는 화려한 재즈, 트랩, 팝,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만날 수 있는 ‘MIXX POP'(믹스 팝) 장르로 NMIXX만의 특별한 개성을 품고 있다. 릴리(LILY), 해원, 설윤, 지니, 배이(BAE), 지우, 규진은 탄탄한 실력을 내세워 음방 무대를 선사하고 전 세계 K팝 팬심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7보컬, 7댄스, 7비주얼’을 다 갖춘 NMIXX는 여러 유튜브 콘텐츠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일 KBS Kpop 웹 음악 프로그램 ‘리무진서비스’에 등장한 멤버 릴리는 신곡 ‘DICE’를 비롯해 레드벨벳 ‘Psycho'(사이코), 방탄소년단 ‘Butter'(버터), 악뮤(AKMU)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를 가창하며 K팝 4세대 역대급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빛냈다. 진행자 이무진은 릴리가 노래하는 내내 감탄을 표했고, 댓글에도 “SBS ‘K팝스타 시즌4’에서 봤던 어린아이가 이렇게 자라 멋지게 노래를 불러주니 감동이다”와 같은 호평이 쏟아졌다.

21일 오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스튜디오 춤'(STUDIO CHOOM)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DICE’ 퍼포먼스 영상 역시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높은 조회 수를 견인했고 ‘K팝 실력파 신예’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DICE’ 뮤직비디오는 적대자의 방해에 맞서 전진하는 NMIXX의 모험을 게임에 비유했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공간 ‘MIXXTOPIA'(믹스토피아)로 향하는 멤버 7인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형형색색 화려한 세트장, 독특한 CG 효과, 초강력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반복 재생을 자극했다. 전 세계 팬들의 큰 관심을 방증하듯 21일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차지하고 22일 오후 1시 기준 3068만 뷰를 돌파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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