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인도커리, 1M1H 마크니커리로 카레파스타 만들기

misa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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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오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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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인도커리, 1M1H 마크니커리로 카레파스타 만들기

오늘은 맛있는 인도커리를 이용해서 디핑소스처럼

활용해 식사를 해보았고, 카레 파스타도 한그릇 뚝딱 만들어서

푸짐한 저녁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간 이런 요리를 할 때 시판 카레가루를 이용하였는데

정통 커리 소스를 이용하였더니 이국적이면서도 익숙한 맛에

풍미가 훨씬 더 좋아서 인상적이더라고요.

저는 며칠 전 인도커리를 안전한 아이스박스 포장으로

아이스팩 넉넉하게 넣어진 상태로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선물박스와 단품 포장 두가지 모두 받아 볼 수 있었는데요.

(3개 구입시 선물세트 박스 무료 이벤트 중이에요.)

1M1H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인데

one meal, one help 라는 뜻으로 당신의 한끼 식사를 돕는 브랜드에요.

그리고 그 시작이 바로 인도커리로 집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는

마크니커리소스입니다.

우선 선물박스를 열어 보았는데요.

200g 병 3개가 알맞게 들어 있었으며

디자인을 보기만 해도 전문적인 느낌을 주어서

빨리 맛보고 싶었습니다.

커리의 질감과 풍미를 살리는 100% 원재료로 만들어졌는데요.

우유 18%와 토마토 페이스트 9%, 생크림 9%, 무가염버터 3%가

들어가서 더욱 풍성한 맛을 자아냅니다.

국산원유 100%의 우유와 토마토 100%로 만든 토마토 페이스트,

국산 유크림 100%의 생크림, 마찬가지로 국산 유크림 100%로 만든 무가염 버터,

원유에 유산균만 넣은 순수 요거트, 국산 생양파 등의 재료가 마크니커리소스의

60% 이상을 채우고 있어요.

그리고 그 외에 강황가루, 가람마살라, 큐민, 코리앤더분, 카다몸, 후추가루, 생강가루, 캐슈넛 등이 들어 있고요.

이미 완성이 된 커리소스이기 때문에

그대로 디핑소스처럼 먹을 수 있고

다양한 카레 관련 요리를 할 때 베이스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보관은 1 ~ 10도 사이로 냉장보관을 해야 하니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면 되고요.

맛있는 인도커리로 매운맛 없이 부드럽고 감미로운 맛이기 때문에

아이들에서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서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하고요.

바로 뚜껑을 따보았는데요.

병조림 소스라 위생적으로 보관하였다가

먹을 수 있으며 빠르게 식사준비 할 때는 따뜻한 밥 위에

바로 이 소스를 끼얹어 먹을 수 있어서 비상식량처럼 보관해두기에도

좋은 느낌입니다.

살짝 떠서 맛을 보니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커리의 맛이 느껴졌고,

버터의 풍미가 고급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커리전문점에서 맛을 볼 수 있었던 마크니커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접할 수 있음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소스를 활용해서 간단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 카레파스타 레시피 ]

재료 : 파스타 면 80g ( 물 2리터, 소금 1 큰 술 ), 올리브유 2 큰 술, 마늘 4쪽, 당근 2cm, 양파 1/4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M1H 인도커리 5 큰 술, 면 수 1/2컵

1. 먼저 파스타 면은 소금 넣은 끓는 물에 8분간 삶은 후 건져 주세요.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마늘을 볶다가 양파와 당근도 넣고 볶아 줍니다.

저는 살짝 매콤함을 더하기 위해서 페퍼론치노를 3알 넣었어요.

3. 삶은 면도 넣고 달달 볶아 주세요.

4. 그리고 카레파스타에서 가장 중요한 맛있는 인도커리를 듬뿍 넣고 볶아 줍니다.

5. 면수도 넣고 가볍게 볶다가 소금, 후추로 간을 합니다.

참고로 면수 대신 닭육수를 넣으면 좀 더 감칠맛을 살릴 수 있어요.

그렇게 마크니커리를 이용해서 만든 간단한 카레 파스타입니다.

가볍게 볶아서 만들었는데 고급스러운 맛을 보여주어서

깜짝 놀랐네요.

기본 베이스가 맛있는 인도커리라서 별 다른 재료 넣지 않아도

깊고 은은한 커리의 맛이 느껴지는데요. 일반 카레를 만들 때에도

집에서 채소를 볶다가 커리소스 1병을 넣고 물 붓고

끓여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겠어요.

감칠맛이 좋아서 계속 손이 가는 카레파스타로

페퍼론치노를 빼면 아이들도 잘 먹는 순한맛으로

만들 수 있겠어요.

그리고 파스타 같은 걸 싫어하는 어르신들도 잘 드실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이렇게 파스타로도 만들어 보고, 디핑소스로는 그대로 커리를

떠서 작은 그릇에 담았는데요. 식빵을 바삭하게 구운 후 잘라서

브레드스틱을 만들어 인도커리에 찍어 먹으니 꽤 맛있더라고요.

또띠아나 난을 준비해서 찍어 먹어도 좋을 것 같고요.

치킨이나 돈까스를 찍어 먹어도 맛있는 인도커리 소스로

샐러리, 당근, 오이 등을 찍어 먹는 디핑소스로도 활용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카레파스타 외에도 샌드위치 만들 때 빵에 소스로 발라주거나,

올리브유와 섞어서 샐러드 드레싱으로 만들어서

뿌려주어도 잘 어울리겠고요.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마크니커리 소스로

그대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커리 요리를 만들 때에

베이스로 이용하기 좋아서 앞으로 즐겨 사용할 것 같아요.

제가 커리를 참 좋아하는데 카레 말고 이런 정통 스타일 커리는

집에서 접하기가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생활의 발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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