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채원, 진솔 왕따 논란 후 처음 나와 실제로 한 발언 내용 (+사진)

뷰어스
|
2021.11.16 오전 12:00
|

에이프릴 채원, 진솔 왕따 논란 후 처음 나와 실제로 한 발언 내용 (+사진)

그룹 에이프릴 멤버 김채원과 이진솔이 깜짝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오후 7시 유튜브 ‘허니챈’ 채널에는 ‘허니챈과 특별 게스트’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올라왔다.

해당 방송에는 에이프릴 김채원과 이진솔이 등장해 약 1시간 동안 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채원은 “나는 그냥 먹고 자고 그렇게 지냈다”고 근황을 말했다. 이진솔도 “그동안 노래를 많이 했다. 노래만 하면서 살았다”고 언급했다.

또 ‘살이 빠진 것 같다’는 한 누리꾼의 말에 이진솔이 “살이 빠지기도 했고, 살이 빠진 김에 운동도 열심히 했다”고 하자, 김채원은 “그동안 산책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다들 잘 지내고 있다. 아마 물어보면 저희랑 똑같이 말할 거다. 잘 먹고 잘 잔다고”라고 에이프릴 멤버들(이나은, 윤채경, 양예나, 레이첼)의 근황도 밝혔다.

두 사람은 좋아하는 음식, 운전면허를 취득한 이야기 등으로 방송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누리꾼들이 계속해서 근황을 묻자 “아무래도 제일 궁금해하시는 것 같다”며 “저희 진짜 잘 지낸다. 잘 웃고, 잘 먹고 그렇게 지낸다”고 말했다.

앞서 에이프릴은 지난 2월, 전 멤버 이현주가 따돌림 의혹을 제기하면서 진실 공방을 벌여왔다.

이후 지난 6월 이나은과 이진솔, 김채원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정말 그런 적이 없다”며 긴 심경 글을 올렸다.

현재 에이프릴은 멤버 윤채경을 제외하고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채널 ‘허니챈’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