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난 너 없으면 안돼”라고 고백한 여배우의 살벌한 근황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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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4 오후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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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난 너 없으면 안돼”라고 고백한 여배우의 살벌한 근황

 

 

영화 <리미트>로 첫 범죄 스릴러에 도전하는 배우 박경혜

 

 

조인성과는 영화 <모가디슈>의 인연으로 친분있는 선후배 사이가 된 배우 박경혜.

 

 

이후 tvN에서 방영한 예능 ‘어쩌다 사장’의 알바로 지속 출연하며 조인성과 너무나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게 된다.

 

 

시즌1에도 출연한 그녀는 올해초 방영한 시즌2에도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보여줬는데, 일도 잘하며 재치있게 일하는 그녀의 앞치마를 고쳐준 조인성이

나는 너 없으면 안 돼”

라고 말해 박경혜 본인과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박경혜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맹활약중인 신스틸러 배우로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작품에 출연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출연한 영화로는 <1987>, <메기>, <마약왕>, <나를 찾아줘>를 포함해 흥행작 <모가디슈>에서 대사관 직원 박지은으로 출연했으며

 

 

드라마로는 <진심이 닿다>,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대부분 그녀의 역할은 극의 분위기를 활발하게 해주는 감초같은 역할이었다.

 

 

하지만 올해 8월 개봉하는 영화 <리미트>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 <리미트>는 이정현, 진서연, 문정희 주연의 범죄 스릴러물로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진서연이 납치된 아이의 엄마 연주를, 이정현이 연주의 대역으로 투입되다가 음모에 빠지게 되는 경찰 소은을, 문정희가 사건의 배후인 혜진을 연기하는 가운데

 

 

박경혜는 혜진과 함께 핵심 사건의 주동자 중 한명인 명선을 연기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 광기서린 악당의 모습을 섬뜩하게 표현해 그녀의 완벽한 악역 변신 연기를 기대하게 한다.

영화 <리미트>는 오는 8월 17일 개봉한다.

 

리미트 감독 이승준 출연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 박명훈, 최덕문, 박경혜, 임철형 평점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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